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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대한민국공간문화대상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은 경제성장의 영향으로 우리들이 잃어버린 공간을 ‘사람과 문화’가 공존하는 새로운 공간문화 패러다임을 구현하기 위해 2006년부터 시행되어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했다. 이 상은 일상생활 속의 공간을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아름답고 쾌적하며 편리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개선한 단체 및 지자체에게 수여된다.

2015년 선정작품

  • img대상(대통령상)
    순천읍성 천년의 문화를 즐기다.
    천(天), 천(千), 희(喜)
  • img최우수상(국무총리상)
    소다미술관
  • img거리마당상(장관상)
    가객 김광석, 그리며(畫), 그리워하다(想)
    대구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 img누리쉼터상(장관상)
    회화나무 샘터공원
  • img두레나눔상(장관상)
    서울시 청년일자리허브&
    서울크리에이티브랩(HUB & SCL)
  • img우리사랑상(장관상)
    선농단 역사문화공원

2015 젊은건축가상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건축가협회, 새건축사협의회, 한국여성건축가협회가 주관하는 젊은 건축가전은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젊은 건축가들을 발굴하고 홍보함으로써 문화적 저변을 확대하고, 이들로 구성된 디자인 풀(Design Pool)을 구성하여 공공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회의 제공과 지속적인 인적자원으로 육성될 수 있는 지원을 통해 건축 및 도시문화 창달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한다.

  • img이은경
    이엠에이건축사사무소(주)
  • img조진만
    조진만 아키텍츠
  • img이재원, 강예린, 이지훈
    건축사사무소 에스오에이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 행복을 담는 건축학교

꿈다락 토요문화하교 행복을 담는 건축학교는 초중고등학교에서의 주5일제 수업에 따라, 수업이 없는 토요일, 학교 밖에서도 문화예술의 정수를 체험하고 청소년들의 창의 인성교육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2013년도 부터 한국건축가협회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진행하고 있는 교육프로그램입니다

인간의 삶과 가장 밀접하며 과학전, 기술적 사고는 물론 문화예술적 창의력이 요구되는 종합예술인 건축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전국 7개지역(서울, 부산,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세종)에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어린이 청소년 대상의 건축교육읜 그들이 성정의 공간에 대해 이해하고 건축과 함께 행복을 느끼게 되는 대단히 소중한 계기가 되고 있으며, 학교 중심교육이 아닌 모든 어린이 청소년과 가족까지 포괄하는 건축을 통한 문화예술 소양 함양 및 소통을 위한 교육 활성화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본 전시는 지난 2015년 5월~7월 까지 서울, 부산 대전에서 시행된 행복을 담는 건축학교의 참가자들이 7주차의 시간동안 얻은 건축을 통한 다양한 기억들을 담아낸 '기억의 상자'로 건축을 통한 다양한 표현과 체험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주최/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건축가협회,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장소: 서울: 부산, 대전, 광주, 경기, 울산, 세종
대상: 어린이 11~13세, 청소년 14~19세
홈페이지: 네이버 카페 "행복을 담는 건축학교"
전시디자인: 김기환_그늘건축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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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기획전

주제 : RE-EVOLUTION OF THE CIVILIZATION

올해 대한민국 건축문화제의 대주제인 "RE_ 시대를 짓다"를 함의하는 열쇳말들을 떠올려 보면 "문명"이란 단어를 우선 주목할 수 있겠다. "문명"은 인간을 중심 테제로 한 당대 문화와 시대정신을 드러내는 핵심적 명제이며, 인간 행태를 수용하는 건축의 생성과 진화에 직접적으로 그 실체 안에 개입되어 있기 때문이다. 건축은 인문(철학)과 과학과 예술의 상호 작용의 관계를 통해 실체화된다. 그 관계 항들이 만들어가는 양상은 시간의 켜를 축적해가는 가운데 순환하고 진화하며 더욱 복잡하고 다양하게 인간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요소들을 아우르는 시대의 집단지성이 그려나가는 문명으로서의 건축의 지금 그리고 이 다음은 어떤 진화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인가. 문명의 진화는 인간 의식의 진화에 다름 아니다. 따라서 시대 문명의 진화는 언제나 인간의 의식과 지성에서 출발한다. 더욱 구체적으로는 그 의식과 지성의 '발원지'인 '뇌'에서 단서를 찾고, 그에 대한 인문사회학적 이해와 과학 심리적 해성을 통해 공간환경, 즉 건축과 도시와 생활환경의 진화를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 올해 대한민국 건축문화제 주제전 기획의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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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작가

  • img신성아
    계명대교수 / 작곡가
    사운드 디자이너 / 컴퓨터 뮤지션
  • img이진경
    서울과기대 교수 / 철학, 사회학
    수유공간 너머
  • img전중환
    경희대 교수 / 생물학
    진화 심리학자 / 뇌 과학자
  • img조택연
    익대 교수 / 디지털과 미디어
    미래 문명과 인간 건축 도시

Re-Pre:sent Seoul Platform

한 시대의 문화가 형태를 갖춰 공간 위에 세워지고, 그 후 겪어내는 시간이 덧칠된다는 점에서 ‘건축’은 삶과 문화의 살아있는 화신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와 중구 통일로가 만나는 곳에 서있는 ‘서울역’의 문화적‧역사적 가치는 더욱 특별하다. 현재 문화역서울 284(구 서울역 역사)와 신축 서울역이 함께 존재하고 있는 서울역 공간은 중첩된 과거, 현재, 미래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1925년에 건축되어 2004년까지 기차역으로 쓰였던 문화역서울 284는 일본 기술자가 설계한 네오 르네상스 양식의 건물로써 한국의 전통과 매우 동떨어져 있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전통과 근대 문화가 맞부딪혔던 바로 그 순간을 드러내고 있다는 점에서 대한민국 발전과 변화, 굴곡의 역사를 상징한다.
하지만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서울역을 지나치다보면, 이런 의미에 점점 둔감해지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과거의 현재와 현재의 현재를 빗대볼 수 있는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서 그런 타성에서 벗어나, 서울역이 관통하고 있는 시간과 그것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더욱 심층적으로 고찰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 전시는 문화역서울 284를 소재로 작업한 사진작가 방진원, 이영섭, 이원철, 이익재, 장서희, 전혜지, 정정호, 조은강의 작품들을 통해서 서울역이라는 공간의 날줄과 그 위에 흘러간 시간의 씨줄이 엮어낸 이야기를 들려준다. 우리는 이 이야기 속에서 마치 ‘생전 처음 보는 것처럼’ 생소한 서울역을 만나게 되고, 그리하여 익숙한 낯섦으로부터 지금, 여기에 있는 우리의 모습을 다시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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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서울역 희망쌓기

구 서울역 역사는 굴곡의 역사와 대한민국 발전과 변화를 상징하는 근대문화유산이다.
또한 서민들의 애환이 사무친 기억의 장소이자 여행객들의 멋과 만남의 진 풍경을 자아내던 회상의 공간이다.
2011년 복합문화공간 “문화역서울 284”으로 탈바꿈 하였고 앞으로 서울역고가공원화 프로젝트와 함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잊혀져 버린 붉은색 벽돌건물, 옛 서울역의 과거와 현재를 새롭게 발견하고 시민들은 건축가와 함께 한 장 한 장 벽돌을 직접 쌓아 올리는 참여 이벤트를 통해 일상의 활력이 넘치는 역사문화공간으로서 재탄생을 기대하는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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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시 소개

국제전문인도시건축봉사단(Builders as a Mission International)

비영리민간단체인 ‘국제전문인도시건축봉사단(BaMI)’이 국내외에서 소외계층을 위하여 실시한 건축봉사활동을 소개하고, 더 많은 건축전문가가 함께
참여하고, 건축전문가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일반인,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전시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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